2024. 9. 9. 10:38
FDSC 주인공 회원은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오픈데이'를 통해서만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매년 1월과 7월에 열리는 오픈데이에 참석하셔서 가입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첫달 회비 3만원을 선납하시면 가입이 완료됩니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FDSC의 SNS를 통해 공지해 드리고 있습니다.
Q. FDSC 주인공 회원은 무엇인가요?
A. FDSC의 회원은 후원회원인 '서포터 회원'과, 활동회원인 '주인공 회원'으로 구분됩니다. 정기후원을 통해 연중 언제든 가입 가능한 '서포터 회원'은 디자인서당을 포함한 FDSC의 일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서포터 채널 접근 권한이 주어집니다. '주인공 회원'은 슬랙 전체 채널 접근권이 주어지며 FDSC의 사업과 활동을 직접 추진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 후원 회원 | 활동 회원 | ||
| 서포터 회원 | 휴식 회원 | 주인공 회원 | |
| 자격 | 누구든 | 주인공 회원이 사정에 따라 최대 6개월 휴식 신청 가능 (연 1회) 휴식 기간 중에는 서포터 회원과 동일한 권한을 가짐7 | 현업에 있는 시각 디자이너1, 오픈데이 참여자2 |
| 금액 | 월 10,000원 이상 정기 후원 |
월 30,000원 이상 정기 후원 |
|
| 슬랙 접근권한 | 서포터 채널3 접근권 | 전체 채널 접근권 | |
| 의결권4 (1인 1표) | X | O | |
| 후원 증서 | O | O | |
| 디자인서당5 참여 | O | O | |
| FDSC 행사 참여 우대권 |
우선 신청권 부여, 참여비 일부 할인 적용 |
우선 신청권 부여, 참여비 할인 적용, 일부 행사 무료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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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추진, 활동참여 | X | O | |
| 운영회의 참관, 의견 개진 | X | O | |
| 월간 뉴스레터 | 웰컴뉴스레터 연 2회 리포트6 발송 |
웰컴뉴스레터 연 2회 리포트 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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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간물 및 굿즈 우선 배포 | O | O | |
1 시각 디자이너 : 출판, 편집디자인, 브랜딩, UX/UI, 공간, 영상, 서체 디자인, 연구 등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에서의 '시각 디자인 계'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직군의 페미니스트
2 오픈데이 참여자 : 연 2회 열리는 오픈데이 1회 참여 필수
3 서포터 채널 : 서포터 회원 전용 단일 채널
4 의결권 : 임원, 예산집행, 사업 방향성 설정, 해산 등 주요 의사 결정 투표권
5 디자인서당 : FDSC에서 운영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인 비판 이론 세미나
6 리포트 : 회계 리포트 포함 간단한 보고형식
7 6개월 이하 : 주인공 회원 복귀 가능 / 6개월 초과 : 탈퇴로 간주되어 서포터 회원으로 전환
Q. FDSC에 주인공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
A. 든든한 동료와 멋진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만날 수 있습니다. FDSC를 통해 외주 작업을 받거나, 이직을 하거나, 강연의 기회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생각만 하던 일을 도모하거나 일하다 궁금한 점을 바로 물어보고 해소할 수 있습니다. FDSC 회원들의 말에 의하면 소속감을 느끼는 것도 큰 변화 중 하나라고 하네요!
Q. FDSC 가입조건이 따로 있나요?
A. 현재 FDSC에는 출판, 편집디자인, 브랜딩, UX/UI, 공간, 영상, 서체 디자인, 연구 등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에서의 '시각 디자인 계'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직군의 페미니스트들이 모여있습니다. '시각 디자인계'에서 활동하며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한다면 그 외 다른 조건은 없습니다.
Q. 퇴사 후 구직 중인데/경력단절 그래픽 디자이너/인턴 경력밖에 없는데 가입할 수 있나요?
A. 네, 그래픽 디자인계에서 활동하신 경력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Q. 학생/취업준비생인데 가입할 수 있나요?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타 업계 종사자인데 가입할 수 있나요?
A. FDSC는 그래픽 디자이너의 일과 삶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따라서 관련 활동을 하는 분으로 가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아직 업무 경력이 없는 학생이나 타 업계 종사자라면 FDSC의 포트폴리오 리뷰, 콘퍼런스 등 공개 행사에 함께해주세요!
Q. 그래픽 디자이너이지만 지방에 살고 있는데 가입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FDSC의 많은 활동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점차 수도권 외의 지방으로 활동 거점도 넓혀가고 있습니다. 2019년 8월에는 충청지부를 오픈했으며, 최근에는 대구 지역에서 1:1로 찾아가는 오픈데이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가입하셔서 지역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를 모아 보는 건 어떨까요? 언제든 info@fdsc.kr로 가입 의사를 포함한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자세한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Q. 왜 오프라인으로만 회원을 모집하나요?
A. FDSC는 단순 연대체가 아닌, 회원 간 교류를 통해 회원 개개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스스로 얻어가는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그것이 FDSC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방식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FDSC의 회원은 자신의 시간과 지식을 기꺼이 나눌 준비가 된 분이어야 합니다. 오프라인 오픈데이 참석은 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로 마련되었습니다.
Q. 오픈데이에 신청했는데 매번 떨어져요.
A. FDSC 오픈데이는 운영진들이 번갈아가며 담당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특정하여 가입을 막는 것은 불가능하며, 매번 정원의 적게는 2배에서 4배의 신청이 접수되고는 합니다. 따라서 FDSC 오픈데이 준비팀은 활동에 열의를 가지고 참여해주실 수 있는 분인지 파악하기 위해, 작성해주신 참여 신청서의 '하고 싶은 활동' 내용과 '나누고자 하는 것' 항목을 중심으로 내용을 확인합니다. 신청서에 포트폴리오를 받지 않는다는 점도 참고해주세요. 어떤 작업을 하는지 보다는 FDSC에서 활발히 활동할 의지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니 이 부분을 모호하게 작성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주세요. 또 다른 기준은 FDSC 내 회원들의 다양성입니다. 회원들의 업무 분야와 경력, 근무 형태 등이 고르게 분포될 수 있도록 초대할 회원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오픈데이 신청에 실패하더라도 위의 여러 가지 이유로 안타깝게 모시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꼭 다시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FDSC도 더 많은 분이 함께 할 수 있는 오픈데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오픈데이에 신청자가 몰린다면, 참여 인원을 늘릴 수는 없나요?
A. FDSC의 운영팀 역시 회원들과 마찬가지로 현업에 종사하는 디자이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FDSC에 규모에 급격한 변화가 있을 경우 적절한 대응을 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판단, 오픈데이 참석 인원의 제한은 FDSC가 느리더라도 꾸준히 지속되는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 부득이하게 마련한 장치입니다.
만약 오픈데이에 초대받지 못하시더라도 본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러한 제약 때문인 경우가 많으니 꼭 다시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FDSC도 더 많은 분이 함께 할 수 있는 오픈데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